“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처럼 나타났으니, 곧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음이라.”
요한일서 4:9 (NKJV)
특별한 사랑으로 한 가지 사명을 수행하다
하나님의 사랑은 아껴두지 않으셨습니다. 그 사랑은 아낌없이, 온전히, 그리고 조건 없이 베풀어졌습니다.
오늘,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‘그레이스 데이 오브 기빙(Grace Day of Giving)’은 전 세계 목회자들을 지원하고, 학생들을 양육하며,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기 위한 하루 동안의 캠페인입니다. 여러분이 기부해 주시는 모든 헌금은 그 금액에 상관없이, 하나님의 은혜의 메시지를 조금 더 멀리 전하는 힘이 됩니다.
오늘 기부하세요. 영향력을 배가시키세요.
2026년 4월 9일에 이루어지는 모든 후원은,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멀리 전하기 위한 ‘하루만의 운동’의 일환입니다.
기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
현재 전 세계에는 탄탄한 신학 교육을 갈망하는 훈련받지 못한 목회자들이 있습니다. 6개 대륙의 도시 곳곳에는 소명을 느꼈지만 전통적인 신학교의 학비를 감당할 수 없는 젊은 지도자들이 있습니다. 그레이스 신학대학원에는 자신들이 마땅히 감당해야 할 사역의 현장으로 나아가기까지 단 한 학기만을 남겨둔 학생들이 있습니다.
오늘 여러분의 후원이 바로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.
모금된 1,000달러마다 그 영향력은 배가됩니다. 한 명의 학생. 한 반.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한 번의 투자.
왜 그레이스인가요?
그레이스 신학대학원은 100여 개국에서 섬기는 리더들을 양성하며,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정식 인가를 받았으며, 타 신학대학원보다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그레이스를 진정으로 차별화하는 것은 가격이나 플랫폼이 아닙니다. 바로 그 사명입니다. 즉, 어떤 나라에서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영적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. 그 사랑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얻을 수 없고, 결코 잃어버릴 수 없는 사랑입니다.
그것이 바로 시너지 효과입니다. 그리고 당신의 기부가 그 일부입니다.





